아이 응급신호1 아이가 숨이 차서 가빠 보일 때 기준 아이가 숨을 헐떡이거나 가빠 보일 때 부모의 판단은 즉시 멈춘다. 열이나 기침처럼 익숙한 증상과 달리, 숨 쉬는 모습의 변화는 본능적으로 위급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. 하지만 실제로는 아이가 잠시 흥분해서 그럴 수도 있고, 울다 보니 숨이 가빠진 것일 수도 있다. 그래서 더 헷갈린다. 지금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인지, 잠시 지켜봐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. 이 글은 아이 숨 가빠 보일 때 부모가 무엇을 보고 기준을 세워야 하는지, 병원 현장에서 실제로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를 간호사 출신의 시선으로 정리한 글이다. 불안을 키우기 위한 글이 아니라, 놓치면 안 되는 신호와 지켜봐도 되는 상황을 구분하기 위한 현실적인 기준을 담고 있다. 아이 숨 가빠 보일 때 더 불안한 이유숨은 아이의 생명과 직접 연결된.. 2026. 1. 22. 이전 1 다음